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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요구분석으로 목표를 정하고,

설계단계에서 구체적인 설계도를 만들고 나면

구현단계로 넘어가 만드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구현단계란?

설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실제 기능을 구현하는 과정입니다.

디자이너는 디자인 이미지를 만들고

퍼블리싱으로 웹이나 모바일에서 디자인된 페이지를 볼 수 있게 구현하면

개발자는 서비스가 돌아가도록 데이터를 연결하고 기능들을 만들어 넣습니다.


디자이너는 기획한 서비스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게 됩니다.

이전 단계에서 나온 산출물을 참고하여 디자인에 들어갑니다.


퍼블리싱이란? 디자인 된 이미지를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게 구현하는 작업입니다

웹은 기본적으로 문서입니다. 그래서 문서나 책을 출판하는 퍼블리시라는 단어에서 기원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는 퍼블리싱이 만들어진 사이트 혹은 앱에 각종 행동들을 만들거나 데이터를 연동합니다.


<작업 단계>

디자인->퍼블->개발

로고, 메인 페이지, 서브 페이지, 아이콘 작업 등 디자인 이미지를 만들고

퍼블리싱 작업으로 넘겨주게 됩니다.

개발자는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다시 연동하게 됩니다.


<세부 작업 과정>

페이지 디자인 작업은 주로 화면설계서(스토리보드)를 참고하여 작업을 하게 됩니다.

화면 설계서에는 만들어야 할 페이지와 요소들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화면 설계서에 있는 요소와 기능을 그대로 살리되

가독성을 높이고 더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고려하여 디자인을 합니다.

또 이용자들이 서비스가 추구하는 방향을 느낄 수 있도록 컨셉을 디자인에 녹여냅니다.


개발자는 디자인된 내용과 기획서 그리고 퍼블리시 된 내용들을 교차적으로 살펴보고

발주사의 원래 취지의 목표에 맞게 구현합니다.




<발주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작업 전에 발주사의 요구사항을 듣습니다.

디자인 작업 시에 발주사의 의견을 듣습니다.

의도와 생각했던 컨셉을 듣고, 참고자료를 받습니다.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한 다른 어플이 있거나,

참고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이미지가 있다면 자료를 받습니다.


원하는 방향이 있다면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제작에 들어가게 되고,

없을 경우엔 제시해드리게 됩니다.


이때 양식에 따라 기획서의 의도가 누락되는 경우가 많게 되는데요

개발자에게 기획의 의도를 잘 전달하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기획서에 9시,18시에 사이버 머니를 나누어 준다고

기획서에 작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개발자는 질문하게 됩니다.

사이버 머니를 나누어 주는 시간은 각 접속 IP의 국가 시간 기준인가요?

아니면 한국 시간 기준인가요?

질문하게 됩니다.

그럴 때 기획서에 한줄정도만 의도를 적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출퇴근시간에 사이버 머니를 나눠 주어 접속률를 높이고 싶습니다."


라는 문장이 있으면 개발자는 기획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게 됩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때

기획자와 개발자간의 의도 전달에 대한 소통이 필요하게 됩니다.



위의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서비스 전체를 구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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