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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카페 주인장 휘도르 작가 세상사 이야기
2013.10.16. 17:53

 

 

마케팅흐름이라는 거대한 컨소시엄을 구성한지 근 보름이 지나간다. 

그동안 두 개의 프로젝트를 맡고 분주히 엔진단 작업을 끝냈다.

 

웹페이지 2개와 CI 그리고 캐릭터, 홍보웹툰까지 나왔다. 

그 후속이야기는 다음에 전달하기로 하고,

 

오늘은 마케팅흐름에 참여한 웹툰작가 이야기를 하려한다. 

필명은 휘도르, 외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외대 카페의 명소로 만들고 싶다는 휘도르는 정문 마디마디마다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고 있다. 


















그냥 갈 수 없지 않은가. 

외대 카페의 자랑 핸드드립을 보여준단다. 

그래서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커피만 제공할 수 없단다. 

그러더니 짜자잔, 맛나는 직접 구운 빵을 곁들여 주셨다. 

 












이제 배도 두둑히 채웠으니 그의 작업공간을 보았다. 

아주 간촐하게 컴퓨터와 태블릿만이 놓여있었다. 

대작들은 작은 공간에서 큰다고 하지 않던가. 

그냥 멋져 보였다. 











직접 그린 그림이다. 

이 외에도 수많은 그림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런데 외대 카폐 주인장의 그림은 뭔가 컬트적이면서도 철학적인 느낌이 나왔다. 

 

 

 

 

 

 

더 많은 그림과 문화공간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다 풀진 않겠다. 

 

마케팅 흐름과 더불어 휘도르 작가의 능력을 만개해주고 싶다. 

교학상장이라는 전 포스팅 글이 떠오른다. 

 

마케팅흐름과 휘도르가 함께 크고 성장하는 모습같은거 말이다. 

 

 

어떠한가, 

함께 그의 그림과 웹툰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은가. 

 

그 후속편은 함께 길 지어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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