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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을 공부하고 있는 나 고전의 지혜
2013.10.12. 18:19

거창한 주제가 된다.

그래서 겁이 난다. 

 

그런데 한번은 풀어야 한다. 

매일 고전을 공부하고 있는 나에게 스스로의 무게와 지력을 논할 수 있는 자리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 

 

 

그래서 감히 풀어본다 

 

 

 

 

 

 

 

 

 

교학상장(敎學相長), 스승과 제자는 함께 성장한다는 뜻이다. 

 

먼저 멋있다는 말이 먼저 나온다. 

고사성어라는 것이 분명 그 까닭, 소이연이 있을거다. 

그런데 우리네는 암기를 하고 사자성어라 해서 각종 시험에 단골정도로 치부하였다. 

 

 

그 길을 내가 한번 풀고 싶다. 

도덕경과 유교경전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불경을 가지고 서양문화의 막바지를 찍고 있는 우리 한국, 대한민국에

화두를 던져보고 싶다.


성자, 천지도 

성지자, 인지도라 했다. 


하늘의 길이 아니고 인간의 길이라면 

한번 길지어나가는 것도 해볼만한 일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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