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에게 이메일과 문자 발송요청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loading
마케팅-전략적 사고 마케팅이야기
2013.03.26. 11:52

마케팅은 전략적 사고로 진입한다

 

 

 

 

 

 

 

 

 

마케팅 영역은 이제 단순한 법칙을 적용할 수 있는 무풍지대가 아닙니다.

제품 수는 늘어나고 소비자들은 정보의 과잉상태에 접하니 경쟁은 피를 토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케팅 전략적 사고가 대두하는 이유일 겁니다.

 

 

시장에 대한 이해없이 무턱대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내보인다면 그건 운이 좋으면

반타작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필시 열에 여덟 내지 아홉은 시장에서 철수하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주먹구구식 돌진이 아닌 전략적 사고로 무장한 적절한 시장 진입이 정말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케팅에서 전략적 사고란 객관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분석력과 

본능적 직관의 결합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 데이터 바탕 위에, 본 리더만이 가지는  우월한 통찰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히딩크의 예를 들어보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한국의 체력은 전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건 단순히 감일 뿐이었습니다.

큰 경기, 유럽선수들과 경기를 하면 긴장감 때문인지,

체력부족인지 늘상 어이없는 패배를 하곤 했습니다.

자신했던 체력에서도 강점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늘상 언론은 심리적 원인으로 진단했고 여러 미봉책들만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히딩크는 달랐습니다.

심리적 요인이 아닌 피지컬적인 문제라고 파악한 것입니다.

즉, 감이 아닌 실제 요소가 중요하다는 거였습니다.

 

히딩크는 왕복달리기를 통해 통계를 내고 분석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감에 의존한 체력문제를 객관적 분석의 지표로 들고 나왔고 체력이 강한 것으로 알고 있는 선수들과 팬들에게 체력을 강화하는 훈련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고 설득했습니다.

물론 그 결과는 월드컵 경기에서 압도적인 체력과 우수한 경기력으로 그 주장을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연공과 서열파괴를 주장하며 내부기틀을 다졌습니다. 

이 부분이 히딩크가 보는 직관적 분석력이었으며 대한축구협회의 심한 반발에도 굳건히

그 의지를 관철했습니다. 

그 결과는 공정한 선수 선발로 이어졌고 박지성, 이영표, 김남일같은 굴지의 스타들을 

탄생시켰던 것입니다.

 

 

 

 

 

 

 

 

 

위 언급한 전자가 전략적 사고의 정확한 과학분석이고 후자가 히딩크의 직관력인 것입니다.

양자의 결합이 최초로 월드컵 4강이라는 대단한 업적을 남긴 것이지요.

 

 

과학적 분석과 직관력을 가진다는 마케팅의 전략적 사고론은 사회과학 어느 영역에도

가져다 붙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란 본시 이성적 분석 뒤에 주관적 역량이 

결합되는 것이니까요. 그것이 바로 그 리더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마케팅을 하거나 또는 회사를 설립할 때는 우선 전략적 사고론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무턱대고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침투하려는 시장을 분석하고 경쟁사파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자사의 핵심역량은 무엇이며, 핵심역량 중에 기술역량인지 관리역량 인지를 검토해야 합니다.

그 후에 마케팅의 직접적인 전술론을 펼칠 수 있는 겁니다. 

 

 

마케팅이란 시장에서 매매하려는 동적행위라 전술한적 있습니다.

자사가 판매하려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떤 시장에 위치하는지 당연히 파악을 해야 합니다.

고객도 분석하고 경쟁사도 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판매하려는 마케팅의 본영역인 고객세분화, 타케팅, 포지셔닝을 해야 합니다.

 

그 길만이 무모한 시행착오를 저지르지 않고 무난히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이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원론적 입장입니다.




따라서 추후 포스팅 때, 마케팅 용어를 써가며 상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개발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