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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사기_평등 고전의 지혜
2013.03.09. 12:39

 

 

 

 

민주주의를 안고있는 우리 세간 저 편에 커다란 고함을 내지르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를 살고 있으면서도 민주당이라는 간판에서도 보듯, 민주주의를 지켜야 하는

우리의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자유와 평등이 헌법 조문에 나와 있어도 세상은 불평등에 몸서리치며 고통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기계적 평등만 강요하며 강자와 약자의 보이지 않는 불평등은 우리 삶에 처절하게 녹아들고 있습니다.

 

으레 우리들은 스포츠 스타들이나 연예인들에게 우리 들과 같은 삶을 요구합니다.

리얼프로그램이나 스토리를 가진 스포츠 스타들이 인기를 얻는게 그것을 증명해주는 것이죠.

 

그러나 그들은 브라운관 이면에 천문학적인 액수를 받아가며 우리들 뒤에서 비웃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 문제를 크게 제기해도 일반 대중들은 그저 악플이다, 비뚫어졌다 하며 애써 자위합니다.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라고 합니다.

지난 수천 년전에 문제가 고스란히 지금도 해결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불평등은 지금도 아주 세밀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일반 대중들은 감조차 못잡고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또 아쉽습니다.

 

고전의 깊이는 이 범부가 쉽사리 측량하기 어려운 가 봅니다.

하루 또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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