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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마케팅 움직이는 고객, 움직이는 마케팅 모바일
2013.03.01. 12:05

움직이는 고객, 움직이는 마케팅!

 

이 문구를 보며 가슴이 떨리고 그럽니다.

마케팅이란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연구하고 공부해봐도 손에 잡히는 것이 없었는데,

왠지 저 문구를 보면 설레고 흥분되는 이유가 뭘까요. 

 

움직이는 고객이라?

동선을 그리고 있는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을 보면 좀 감이 잡히지 않을까합니다.

 

 

도시생활의 기본은 업무와 여가입니다.

아침을 먹고 출근하는 시간, 업무를 보는 시간과 퇴근하는 시간,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휴일에 여가를 즐기기 위해 여행과 레저를 즐기는 시간 등등이 

대체로의 도시생활 라이프사이클입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마케팅의 핵심은 움직이는 시간대에 활용가능한 모바일 마케팅 요소를 집어넣는 겁니다. 이를테면 네이버나 포탈에서 시행하고 있는 클릭초이스라는 것입니다.


 

위 그림이 말해주는 대로 퇴근시간 대가 방문자수가 많거나 구매전환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드라마 타임 10시 이후는 구매전환률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광고주들은 이 통계에 따라 타임 초이스광고를 요청하게 됩니다.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겠죠.

이것이 모바일 마케팅의 기본인 라이프사이클의 동적 연구와 그에 따른 수익구조입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마케팅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기서 국내 마케팅 업체들의 딜레마가 걸려 있습니다.

네이버는 그동안 포털 유입 점유율이 70-80%에 이르렀습니다.

그 수많은 유입인구에 검색엔진을 달고 키워드 광고로 배불리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시장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피씨 이용이 줄어듬에 따라

매출액이 급감했습니다.

 

모바일 마케팅의 연속성은 아무래도 구글 엔진에서 직접검색에서 담보됩니다.

블로그든 웹사이트든 모바일 콘텐츠들의 집대성은 구글 검색창에서 검색하는 것이

훨씬 더 용이했고 편리했습니다.

 

모바일에서 네이버 점유율은 기대치만큼 달성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네이버는 모바일 회사까지 분리하면서 모바일 점유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곧 다음도 네이버 수순을 따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나 여타 포털들이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시장에서 고전을 하는 이유는

작은 화면을 담고 있는 모바일 사이트에서 광고엔진을 달기가

쉽지 않다라는 겁니다. 

이미 모바일 유저들은 모바일 마케팅으로서 광고가 전면에 오는 것을 상당히 꺼립니다.

그 이유는 작은 화면에 모바일 광고가 콘텐츠 몰입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쉽지 않은 싸움이자 거대한 시장이 만들어가고 있는 모바일 마케팅 영역입니다.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플랫폼 신입 세력과 기존 피씨기반의 마케팅 플랫폼의 강자 네이버의 싸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글로법 기업들의 모바일 광고 점유 전쟁은 치열하기 그지 없을 것입니다.

 

메이저 시장이 이러할진대, 그동안 소상공인들의 모바일 마케팅은 아직 뜬구름이 잡기식이 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에 대해선 좀 더 자세하게 포스팅하겠습니다.

 

모바일 마케팅의 기본 '움직이는 고객, 움직이는 마케팅' 

필자를 늘 흥분하게 만드는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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