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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마케팅 블로그 레이아웃편 모바일
2013.02.27. 10:09

pc시대와 모바일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한 쪽에서는 pc마케팅의 공략과 전략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또다른 모바일쪽에서는 신세계의 희망을 품고 새 시대 모바일 마케팅 방법론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제가 요즘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고 있듯이,

네이버 인터넷 마케팅의 대부격인 블로그가 과연 모바일 마케팅의 시장을 대체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 첫번째로, 레이아웃을 중심으로, 제 사례 가지고 얘기하겠습니다.

 

 

 

제 아이폰5에 설치된 네이버 블로그앱 메인화면입니다.

네이버가 디자인에는 신경을 많이 쓴 듯한 흔적이 보입니다. 

깔끔합니다.

 

 

 

 

 

 

 

블로그를 학계에서는 두 개의 범주로 나눕니다. 

첫째는 매크로와 마이크로입니다.

매크로가 바로 인터넷 블로그였고 마이크블로그가 소셜 앱들입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가 이렇게 앱으로 출시되면서 마이크로의 성격도 가져가게 됐습니다.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언제어디든 포스팅을 할 수 있고 그림과 동영상을 바로 올릴 수 있게 되었죠.

 

모바일의 특성을 타고 온 소셜 앱들이 기존 피시 플랫폼을 등에 업고 있는 블로그의 맞춤형 변신에

방어를 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현재 피시 블로그 대문입니다.

모바일과 많이 다르죠.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아직 꾸민 상태는 아니지만서도요.

 

 

 

 

이 부분이 말해주는 내용은 상당한 의미를 내포합니다.

기존 피시 블로그에 익숙하신 분들은 피씨로 스킨을 꾸미고 레이아웃을 설정합니다.

또한, 피시 플랫폼 위에서 기존 마케팅을 계속 실시할 것입니다.

 

그러나 모바일 블로그를 병행하거나 모바일만 원하시는 분은 방금 네이버 앱과 같은

그런 레이아웃을 갖게 됩니다. 워낙 모바일의 특성상 화려하거나 본인 입맛에 맞는

디자인을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모바일 블로그가  안고 있는 한계이자 가능성입니다.

 

 

제 소중한 고객 중에 하루에 1000명 이상의 유입을 자랑하는 공식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유입 리포트를 보니까 대부분이 검색으로 통해 들어옵니다. 그 대부분 또한 m.oooooo,blog.me으로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들어왔다는 얘기입니다.

 

통계가 이러하니 블로그의 확장가능성은 모바일 시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부분이 가능성 부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모바일 마케팅 부분으로서도 블로그는 전혀 손색이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러나 한계 또한 여실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존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안고 탄생한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톡과 같은 엔진과 달리

 

블로그의 UI나 UX과 익숙치 않다는 것입니다.

피시로 타자판 위에서 자유자재로 글을 쓰고 이미지 편집해서 레이아웃을 잡던 느낌이

모바일로는 불편하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아직 저조차도 스마트폰으로 포스팅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간단한 사진 후기 정도 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안고 있다고 말씀드린 거 같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모바일 시대를 한껏 느끼고 있는 흐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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