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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마케팅 쿠폰제에 대한 소회 모바일
2013.02.26. 09:57

오늘은 모바일 마케팅의 쿠폰방식에 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모바일 쿠폰이 과연 모바일 마케팅의 대세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사고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흔히들 생각나는 것이 소셜커머스 업체들입니다.

그루폰, 쿠팡, 티켓 몬스터 등등이 있습니다.

 

 

 

 

 

 

 

 

 

 

 

 

 

 

 

 

 

 

 

이들 업체의 모바일 마케팅의 주력은 쿠폰제입니다.

업체들과 쿠폰 단가와 쿠폰 수를 결정해서 일정한 수수료를 받는 것이지요.

 

업체들에게는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고객들에겐 저렴히 구입할 수 있는 장터를 제공하는 일종의 장터 플랫폼이죠.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긴 하지만, 일정 부분 성공했다고 봐야겠습니다.

 

또하나, CRM 고객관계 관리기법을 이용한 대량발송 시스템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고객의 데이터를 확보한 후, 소셜과 sms를 이용하여 무차별적으로 대량발송하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최근 기업들이 많이 쓰는 방식 중에 하나입니다.

카카오톡 마저도 플러스 친구를 이용해서 이 변형된 방식을 씁니다.

물론, 모바일 마케팅의 선구가 되고 있는 카카오톡은 스팸이미지를 지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쏟아지고 있는 비지니스 어플리케이션의 쿠폰 활용방법입니다.

대체로 기업들이 모바일 마케팅의 방안으로 직접 앱을 제작하여 쿠폰을 탑재하는 방법과

플랫폼 앱제작사들이 소호업체들과 협약을 맺어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배달 어플들, 위에서 언급된 소셜 커머스 업체들, 자사가 개발한 골목할인 등과 같은 것들입니다.

 

 

 

 

2010년대 이후로는 모바일 시장이 세계 산업을 이끄는 중추가 될 것입니다.

그 한복판에 산업 마케팅이 자리 잡을 것이고요. 

 

과연 쿠폰과 전단지라는 오프라인 마케팅창구가 모바일에서는 어떤 식으로

변형이 될지 자못 궁금해지는 바입니다.

 

모바일 쿠폰이 일시적 키워드에 지나지 않을지, 메가와 스테디라는 수식어를

달고 21세기를 달굴지 유심히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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